오는 11월 12일부터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안**씨는 ‘스마일 드림 의정부 돌출형 교정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요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사업을 통해 마련된 모금액 700만원을 재원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치아 파열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거나 치유비가 부담돼 치과요법을 받지 못하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90%이하인 관내 만66세 미만 지역민 이고, 지원 내용은 임플란트 치유비이며 1인당 최대 1백만원까지라고 했다. 
한편,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년 9명에게 300만원의 치과치료비를 지원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고 말했다.